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거를 계속 지금 몇 년째 제가 초선 때 아마 그게 올려줘서, 보증금 올려줘서 지금까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우리 구에서 진작 그거를 정리를 하셨어야 된다고 봅니다. 늦었다고 봅니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제 그거를 제가 이제 3선 되면서 이제 마무리하는 것 같네요. 진작 하셨어야죠. 저희가 상임위 때마다 본 위원도 얘기하고 동료 위원님도 이거를 질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나마도 지금 창업지원센터가 생겨서 그리로 지금 이전한다고 하는데 진작 여기다 하셨어야죠. 어쨌든 지금이라도 또 이전을 한다고 하니 5억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잖아요, 그렇죠? 많다면 우리 구에서는 많은 돈이라고 보여집니다.
그것도 예산을 활용을 해서 사실은 무슨 사업을 하든 뭘 했었어야죠. 그걸 거기다 그냥 이렇게 묶어놔 두고 그냥 몇 년째 지금 근 한 6, 7년, 7, 8년째 지금 묶어져 있는 예산입니다, 사실. 어쨌든 이전을 한다 그러니 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