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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2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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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러네요. 어쨌든 그런데 이제 올해 사업을 한 것을 쭉 보면 어쨌든 사업이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이 잘 안 돼서 예산을 집행한 것 보니까 많이 미진하네요, 사실은 집행률을 보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에는 또 똑같이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코로나가 뭐 어제 동료 위원이 잠깐 언급을 했지만 앞으로 한 5년 정도 간다고 합니다. 정확한 것은 어쨌든 우리도 뭐 지내 봐야지 알겠지만 그러면 우리도 구에서도 예비를, 대비를 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 편성한 것을 보면 그런 대비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올해 운영을 해 봤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이것은 내년에도 운영을 못 하겠다, 어려울 것 같다라고 하면 예산편성을 해서 좀 감액을 해서 예산편성을 하셨어야죠. 그런 모습은 하나도 안 보여요. 왜 이 소리를 하냐.

그러면 진짜 필요한 부서에서는 예산편성을 못 해서 운영을 못 해요, 사업을. 이렇게 예산 편성대로 다 과마다 이렇게 다 이렇게 내년도 예산을 편성을 해 놓으면. 그런 거가 하나도 안 보여서 좀 아쉽고요, 또 뭐 구구절절이 얘기하다 보면 이게 이제 길어지는데 패션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보면 집행률이 32% 조금 더 되게 지금 집행이 됐어요. 그러면 이것도 보고 내년 예산편성 할 때 그걸 감가를 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 또 거의 다 비슷하게 뭐 약간 뭐 감액을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대로 편성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것은 만약에 사용을 하시다가 집행을 하다가 진짜 필요하다, 그러면 추경에서 예산편성을 해서 운영을 해도 늦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예산편성 해서 다 그냥 끌어안고 있지 말고 예산을. 각 부서마다 다 똑같아요. 지금까지 어제 오늘 이제 계속 이제 오늘까지 지금 예산을 편성한 것을 보면 그렇게 지금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필요한 부서에는 사용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또 우리 집행부의 국·과장님이나 부구청장님이 좀 감안을 하셔서 예산편성을 했었어야 되는데 우리 국장님, 뭐 하실 얘기 있으면 한번 언급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