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아마 이분들은 겨울에 운동하기가 바람 때문에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지붕을 못하게 되면 저희 계남공원에 게이트볼장이 있어요. 그런데 사실 그분들이 바람막이 좀 해달라고 그렇게 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되게 어려운지 사실은 테두리 갓이라고 하죠. 테두리에 전부 바람이 쑥쑥 들어오니까 거기에 이번에는 둘렀어요.
무슨 띠로 둘러서 은박지 같은 거로 둘렀더니 사실 운동하는데 어려움은 없더라고요. 거기 사이에서 들어오는 바람만 막아도 운동하는데 어느 정도 제약을 덜 받더라고요. 그래서 운동들을 지금 열심히들 하고 계시고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아마 바람막이를 다시 설치해서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붕이 안 된다면, 지붕을 씌우게 되면 아마 무허가건축법상에 어려움이 야기가 되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옆에라도 둘레라도 뭔가 바람막이가 가능하다고 하면 일부라도 좀 설치를 해주셔서 운동을 할 때 건축에 관련해서 뼈대를 세우고 이런 개념이 아니라면 좀 운동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체육을 좀 제공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