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김동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 복지관 안에는 신월복지관만 있는 게 아니라 어르신센터도 있고, 데이케어센터도 있고, 지역아동센터 등 여러 센터들이 같이 있다 보니까 기관 장으로서 책임에 대한 부분이 참 많습니다, 다 겸직을 해야 되니까. 그런 어려움이 좀 있기는 한데 아까 심광식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양천노인복지관이 큰 틀로 하나 있고 나머지가 센터 형태로 해서 목동문화실버센터, 그다음에 신월센터를 이번에 크게 지어서 서서울노인복지센터가 복지관으로 됐죠.
그리고 저희 기관 안에 있는 게 밝은내어르신센터입니다. 센터가 3개 있는데 실질적으로 서서울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 한 10년이 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거고, 저희는 5년 됐습니다. 그런데 이용하는 인원을 보면 아까도 보셨듯이 현재 우리가 3,150명입니다.
다른 센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직원을 보면 저희가 직원이 4명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어려움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지금 49개 반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이재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리는 부분은 직원 한 명이라도 좀, 두 명을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한 명이라도 꼭 좀 관철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부분에서 더 질 높은 서비스들을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건의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