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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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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중랑구에 새로운 어떤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서 늘 애쓰시는 우리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뭐 뒤에 계신 부장님들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재단이 이제 1년이 돼 가서 어느 정도의 어떤 기본적인 시스템에 대한 부분은 뭐 갖추어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만 도서관과의 합병을 하면서 어떤 진통을 또 느꼈고 그 진통 속에서 새롭게 어떤 화합을 이제 하는 그런 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건 예산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내년도 예산, 2022년도 예산을 재단에서 올려주셨는데 물론 해당 과 하실 때 우리가 이렇게 더 면밀하게 검토를 더 했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사정상 지금 문화재단에 같이 확인하는 거 몇 가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세계적인 어떤 추세나 지금 올해, 지금 오늘, 어저께인가요? 중랑구의 최대 코로나가 114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왔어요.

그래서 어떤 모임하기가 또 뭐 야외행사라 그래서 모임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리고 오늘 매스컴에서 보니까 어떤 병원 원장은 국가가 풍전등화에 있는데 개인의 병원이 뭐 이미지나 코로나 병원이다, 이런 이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단은 그 위기를 잘 넘겨야 된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참 감명 깊게 봤던 게 생각이 납니다. 그러면 우리 문화재단은 이 코로나의 정국 속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 대한 부분을 체질적으로 좀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이게 1, 2년 만에 끝났으면 좋겠지만 통계, 어떤 그 기관에서 발표한 걸 보면 5년 이상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5년 동안 우리 문화재단이 지금 하고 있는 형태에 대한 부분으로서는 안 되고 이제는 코로나 정국 속에서 위드코로나가 됐으면 좋겠지만 그 많은 변수 속에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 고민한 흔적에 대한 부분을 이번에 또 우리 13일 날 행사하시죠, 취소됐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