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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252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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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요, 실수는 한 번으로 끝나야지 똑같은 실수를 어떤 사고를 하지 않고 또다시 그게 이루어진다고 하는 것은 저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요. 그래서 좀 더 내실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어떤 예산 이렇게 해서 들어갔을 때 이거 이렇게 예산이,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예산을 듣지 않고 그 행사 자체만 생각했을 때는 다 좋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예산이 수반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데 16개 동에 예를 들어서 그게 다 1,000만 원씩 들어갔어, 1,200만 원씩 들어갔어, 이 행사가 이 한 번에 하는데. 그 예산을 딱 듣고 나면 뭐라고 해요?

이건 잘했어, 아니면 이거 뭐야, 말도 안 돼. 심한 말로 하면 더 심한 말도 나올 수 있다는 소리예요. 저는 예산은 그래서 되게 잘 사용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몇몇 사람이 호응이 좋다라고 해서 마치 우리 중랑구가 50%가 좋았다, 아니면 이건 너무 좋은 정책이다, 이렇게 판단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객관성 있는 그런 예산집행이 됐으면 하고요. 더불어 말씀드리면 저는 작년처럼 그렇게 팝업가든 하는 것은 예산의 어느 부분은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간다는 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쪼개기식 예산, 쓰기 위한 예산은 저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