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김경환 바쁜 시간에 저희 복지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와주셔서 좋은 말씀, 고귀한 의견을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법인이 새로 수탁 받은 지 5년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장애인분들이 살맛나는 양천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함이 있다는 걸 저희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진토록 약속을 드리고요. 특히 오늘 주신 위원님들의 좋은 말씀을 저희가 잘 새기고 바로 반영해서 장애인분들이 좀 더 신나는, 좀 더 살맛나는, 사람 사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이번에 저희 신월센터 개관과 관련해서 많이 걱정해 주시고 도와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