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김경환 장애인 분들이 양천구에 사시면서 장애를 느끼지 않게 물리적 환경을 바꿔보자,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저희 복지관에서 적은 예산으로 10㎝ 턱나눔 경사로 사업을 했고 그러던 중에 2017년에 양천구청에서 우수한 사업이니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서울시에서 1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경사로 사업을 시작했고 이어서 2018년에 3,000만 원 구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서 양천구 관내에 턱이 있는 곳에 경사로를 놓든가 아니면 점자, 또 공공시설 이런 데에 장애인주차구역이 안 되어 있는 곳에 주차시설, 그 외에 장애인 분들이 쉽게 안내 받을 수 있는 알림벨 이런 것들을 설치하는, 양천구 관내에 편의시설을 도모하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이 장애인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취지의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