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국가에서도 기관사업으로 인해서 패키지사업을 통해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요. 그런데 사실은 어느 정도의 교육수준이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갖춰있는 분들은 그 과정을 통해서 기술이나 교육을 해서, 습득을 해서 새로운 어떤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가 있는데 그러지 못한 그 부분을 지자체에서 청년들에게 기본적인 정신적 부분, 또 그다음에 육체적으로 다운되어 있던 여러 가지 사항들을 같이 해서 자활을 통해서 그것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주는 겁니다. 희망의 사다리라고 아까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청년들에 관련된 부분도 좀 관심을 가지고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지금 뭐 청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은 사례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지자체에서 어떤 그 한 분야에 대한 부분만 특색을 잡으셔서 그 특색 속에서 한 분야에 관련된 부분만 좀 관심적으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고요.
그것을 종합적으로 하기 위해서 지금 기업지원과나 이런 데서 창업지원센터라든가 뭐 이런 부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자활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도, 이 공간적 부분에 대한 것도 확보하셔야 됩니다. 이 공간을 좀 확보하셔서 그들이 그 속에서 창업도 하고 그 속에서 내일의 꿈도 키우고 기술습득도 하고 정신적 상담을 통해서 미래의 의욕을 더욱더 고취시킬 수 있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 이런 부분도 같이 진행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마지막 답변 한번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