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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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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국가에서도 기관사업으로 인해서 패키지사업을 통해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요. 그런데 사실은 어느 정도의 교육수준이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갖춰있는 분들은 그 과정을 통해서 기술이나 교육을 해서, 습득을 해서 새로운 어떤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가 있는데 그러지 못한 그 부분을 지자체에서 청년들에게 기본적인 정신적 부분, 또 그다음에 육체적으로 다운되어 있던 여러 가지 사항들을 같이 해서 자활을 통해서 그것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주는 겁니다. 희망의 사다리라고 아까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청년들에 관련된 부분도 좀 관심을 가지고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지금 뭐 청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은 사례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지자체에서 어떤 그 한 분야에 대한 부분만 특색을 잡으셔서 그 특색 속에서 한 분야에 관련된 부분만 좀 관심적으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고요.

그것을 종합적으로 하기 위해서 지금 기업지원과나 이런 데서 창업지원센터라든가 뭐 이런 부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자활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도, 이 공간적 부분에 대한 것도 확보하셔야 됩니다. 이 공간을 좀 확보하셔서 그들이 그 속에서 창업도 하고 그 속에서 내일의 꿈도 키우고 기술습득도 하고 정신적 상담을 통해서 미래의 의욕을 더욱더 고취시킬 수 있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 이런 부분도 같이 진행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마지막 답변 한번 하시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