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서 무슨 관리가 되냐고요. 과장님 말씀대로 저한테는 안 올라와도 좋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게재가 돼야 되는 게 맞습니다,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우리가 무엇하러 양천사랑복지재단을 운영합니까. 우리가 하지 못하는 걸 거기다 맡기는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또 하나,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우리하고 다릅니다.
순세계잉여금을 우리는 반납하죠? 그런데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어떻게 되죠? 이월되죠.
이월되는 거 맞죠? 제가 결산서를 봤더니 결산서에 이월되는 금액이, ’18년도 것만 볼게요. ’18년도 결산서 이월금이 5억 4,000 이월됐더라고요.
결산서에 나와 있습니다. 세입에 대한 집행잔액. 잔액이 남았으니까 이월되는 거죠?
그런데 세입예산서 어디에도 이월금액이 안 돼 있습니다. 여기는 나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월이 되면? 회계가 우리하고 달라요.
당연히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런데 어디 갔습니까, 본위원이 ’18년도 결산요약서 갖고 있습니다. 보면 5억 4,000이에요.
그런데 예산서 어디에도 없어요. 5억 4,000 어디 갔습니까? 어디에도 5억 4,000이 없습니다.
또 하나 우리가 이자수입을 출연금으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