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왕보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평소에 우리 존경하는 오화근 위원님, 푸드마켓은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한 것은 우리가 시비와 관련된 매칭 비용으로서의 시 전체의 어떤 부분인데 원래 시에서는 아까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서울시 전체 부분이 이제 구별로 한 곳만 하는 것이 권장적인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는 시비를 줘도 예를 들어서 뭐 그냥 그런 전적 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구비를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저도 그때 복지건설위원장 할 때 아마 그때 그 전후로 아마 한 거 같은데 그때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왜 그거 하냐.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렵다는 얘기도 했고 그것에 대한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이러다 보니까 구비가 더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우리 행정부 자체에서 만들어서 어떤 그런 부분인데 그것의 원 목적에 대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면목4동에 집단으로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부분을 하는 그런 부분이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고요. 또 아까 뭐죠, 인쇄물 중랑복지 내비게이션 책자에 관련된 부분은 올해에 뭐 자세히 그거까지는 저는 뭐 파악 못 했는데 그걸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오화근 위원님 감사드리고, 얼마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1만 7,000원이라는 돈이 올해 하겠다는 의도에 대한 부분은 과거보다는 새롭게 바꾸겠다는 의도가 거기서 나와 있지 않나, 이런 생각 해봐요. 그런데 그런 전체에 대한 부분이 원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아마 가지고 기본적으로 접근을 해야지 그 자체에 대한 부분이 올해는 A라는 금액이 있는데 그다음에 B라는 금액을 갖고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래서 삭감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것은 제 의견도 맞고 오화근 위원님도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협을 하셔, 여기서 결정적인 정치적 타협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오화근 위원님이 틀리다고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또 제가 얘기하는 게 틀리다고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다 잘 합의해서 원활하게, 또 직원들이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잘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효율성에 대한 부분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