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배관. 바깥 호스 말고 배관을 보면 대부분 물을 빼요, 동파가 되니까. 열선을 집어넣으면 돼요.
불이 겨울에 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365일 불은 납니다. 그게 만약에 있으면, 우리 감사가 형식적인 것밖에 더 됩니까?
감사를 갔는데도 그런 데. 소화전도 보면 어떤 것은 상당히 오래된 것이 있어요. 액이 차서 치수만 파란색에 있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작동해 보세요. 오래되면 작동이 잘 안 돼요. 그런 부분을 세세하게 주기적으로, 직원분들이 가서 한 번씩만 점검해도 그렇게 안 해요.
가장 기초적인 게 안 돼 있더라 이거지. 이것은 감독기관이 감독을 안 한 거예요. 이런 부분에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과장님 앞으로 이런 일이, 그 복지관만 그런 사항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다른 데도 다 똑같다고 봐요. 어린이집이나 여기 아닌 다른 데를 가봤는데 대부분 다 그래요.
대부분이 6개월 이상을 한번에 적었어요. 그리고 감사 자료 7페이지에 보면 예산과목에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자금 집행률이 0.1%입니다. 대출 미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미비하면 이 예산을 안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