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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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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너무 허접하게, 사실 요즘은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시대고 또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어떤 디스플레이나 이런 걸 통해서 뭔가 그 책자를 보겠다는 그런 부분을 봐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순수하게 어떤 내용 전달이라면 복사해서 주면 되죠. 그렇죠? 그냥 순수한 내용을 전달만 하는 거라면, 그렇지만 뭔가 읽어볼 수가 있고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욕구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조금 생각해서 해야 되고 그것이 또 업무의 효율성에 대한 부분을 갖출 수 있는 거거든요.

왜 그러냐면 여기서 어떤 내용을 전달했는데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숙지 않고 하게 되면 이쪽에 대한 생각과 저쪽에 대한 생각이 소통이 안 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부분이 없는 거죠. 고민 한번 해보십시오. 이건 내가 보기에는 좀 다시 자료를 잘 만드셔서 왜 필요한가에 대한 내용을 만드시고, 아까 평상시 존경하는 우리 조희종 위원님께서 푸드마켓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셨는데 푸드마켓은 사연이 많아요, 사실은 이거.

우리 신내동에 푸드마켓이 번듯하게 만들어지기까지는 많은 세월에 대한 부분과 의원님들의 어떤 관심도와 또 주민들의 편리성, 여러 부분에 의해서 진행한 거거든요. 하나만 하면 아무 문제가 안 됐었는데 면목동에 계시는 주민 분들이 ‘너무 멀다. 아, 우리도 가까이에 좀 했으면 좋겠다.’고 욕구에 의해서 사실은 좀 무리하게, 사실 서울 시내에 보통 평균적으로 하나 정도 있지 않습니까, 구에?

그런데 우리 구는 면목4동의 특수성에 관련된 부분으로 있기 때문에 면목4동을 중심으로 한 주변 부분 분들하고 해서 가깝게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푸드마켓을 오픈하게 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 푸드마켓도 사실은 우리 구비 쓰는 거보다는 외부에서 가져온다든가 또 물건들을 우리가 유치해서 한다든가 뭐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신내동 같은 경우에는 좀 그래도 안정됐다고 이렇게 볼 수 있고 또 많은 세월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면목동은 아직까지 이게 안정이 안 되나 봐요,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