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3억 5,200만 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보니까 이것도 12월에는 저희한테 주셨을 때보다 좀 높겠죠, 집행하신 게? 이게 어떻게 집행되고 있어요?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과장님 말고 전 과장님한테 들었을 때는 이거를 한꺼번에 다 내는 게 아니라 그러던데 그러면 12월 지금 이때까지 좀 늘었나요, 집행률이?
이게 어떻게 지급되고 있나요? 왜냐하면요, 과장님 이게 3억 7,600만 원인데 여기서 진짜 2%만 감해도 자그마치 750만 원이 돼요. 그런데 저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의 민원창구가, 물론 이제 저희들이, 일반인이 전화하면 찾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ARS로 나오거나 뭘 할 수가 없어요, 제일 쉬운 게 다산콜센터 120번. 그냥 우리는 보통 말할 때 ‘야, 120번에 전화해’, 그런데 그게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던 거예요, 저희들도. 그래서 제가 처음에도 행정에 있을 때 깜짝 놀라가지고 이거를 우리가 내나요, 그랬더니 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냅니까?’ 그랬더니 내는 방식이 있다면서요, 이것도. 그냥 무조건 내고 뭐 다달이 내는 게 아닌 거 아닌가요,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