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5

왕보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돼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거기에 관련된 부분이 대다수 저는 찬성하고 생각하지만, 대다수 찬성한다면 그거를 반대하시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을 거예요. 또 그런 속에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쓴소리라는 얘기를 쓴소리에 대한 부분도 좀 귀담아들으시고 쓴소리가 활력소가 될 수 있고 또 새로운 변화도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쓴소리가 요즘은 우리가 이 아무리 옳은 얘기도 잔소리로 들리기 시작하면 문제가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사실은.

올바른 아무리 좋은 제시를 했어도 그 소리가 잔소리라고 느끼는 순간 그 소리는 듣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공감대 그 같이 형성할 수 있는 부분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들이 해해야 되고 해야 되니까. 그런데 그 일선 업무를 여러분들이 하고 있으니까 공무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뭡니까?

일반 일선 업무 민원인 만나서 막 그 심한 얘기 듣고 이런 얘기 해서, 사실은 이번에 우리 동료 위원이 공무원들의 어떤 처우개선에 대한 조례도 발의하고 그랬는데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어떻게 보면 과장님이 그런 걸로 해서 우리 팀장님들하고 같이 으쌰으쌰 하고 뭔가 활력하고 이런 모습에 대한 부분은 찬사를 보내요. 그래서 그 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기본적으로 방향을 갖고 이제 진행해 나가야 되는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굵직굵직한 사업이 금방 다 이뤄지게 되면 무슨 걱정을 하겠습니까, 사실은.

그런데 관에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속도에 대한 부분보다는 방향에 대한 부분을 올바로 선정을 해놓고 그 속도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묵2동 건은 이제 그 정도로 말씀드리고, 여기에 보면 이제 중화2동 거에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뺀 나머지 부분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을 이제 하시려고 버섯 재배해서 800만 원 한다니까 사실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도시농업, 버섯재배, 가능하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전문가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속성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전문가적 어떤 그러한 부분에 충분하게 자문을 받지 않으면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냥 농사지을 때 비료 주고 뭐 하면 된다, 뭐 인터넷, 요즘은 유튜브 틀어놓으면요, 버섯재배 다 나와요.

이런 부분이, 이런 것은 단순적 어떤 그런 생각이고 이것을 운영하고 또 운영해서 생산해서 그것에 대한 판로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내용에 대한 전반적으로 뭔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갖춰져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뭔가 시도하고 도전한다는 내용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요. 거기는 태릉시장도 옆에 있고, 또 음식점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인식에 바로 무공해로 해서 무공해가 될지 안 될지는 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무공해로 해서 농산물을 생산해서 뭔가 한다는 그 네임 자체가 하이 네임을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고, 아까 다시 묵2동 또 이게 하나가 또 있네요, 이거. 장밋빛 거리 만남의 조성공사 1억 중 1,000만 원 삭감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보시죠. 아까 그 계단하고 연관돼 있는 거예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