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구정인식조사 내용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아니고요. 또 원탁회의에 대한 부분이 민선7기의 정책사업 중에 하나로서의 어떤 그 부분으로 하는데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지 말라라는 내용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기적으로 여러 가지 사항이 있었을 때 원탁회의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만에 하나 새로운 어떤 지방자치단체가 바뀌었을 때는 그 부분이 소장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인식조사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해야죠, 정책개발 해야죠. 그래서 이 부분은 다음 기수로 넘겨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 생각입니다. 그래서 인식조사에 대한 부분도 물론 우리 중랑구가 처해 있는 여러 가지 현실을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정주도시나 우리가 새로운 어떤 경제도시로 발전시키는 내용이라든가 우리 구민들이 생각하는 중랑구의 어떤 생각하는 인지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많이 나와 있어요.
저도 뭐 그 부분을 모르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도 새로운 그분들이 오시면 그분들이 또 새로운 정책을 또 만들어야 되고 그 속에서 새롭게 모든 부분이 개편됐을 때 그때 같이 뭐 합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시기적으로도 이게 인식조사에 관련된 부분은 10월 달이에요, 내년에 해도 한 10월 달쯤에 할 거 같아요, 시기적으로 봐도. 그런 그 시기에 관련된 부분이지, 이 인식조사를 뭐 문제가 있다,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