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부분은 저도 이해를 했어요. 왜 그러냐면 직원분들도 각자 본인이 재량이 굉장히 많으신 분들이 있더라고, 개인적으로. 그리고 또 실제로 저희들이 동아리를 통해서 많은 분들한테 즐거움을 선사하고 또 업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직원분들이 하는 동아리라고 하면 그분들에 맞는 프로그램을 또 선호를 해서 일상생활에 지친 업무를 그걸로 풀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 우리 이제 중랑구의 전 과를 기획예산과에서 전부 다 관여해도 무방하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드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요, 이 예산편성을 할 때는 저희들이 이 책자 가지고 심사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 편성목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딱 주셔야 할 것은 예를 들어서 전기세는 그 면적이나 용량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수도요금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6개월에 한 번씩 나오는데 12개월로 했을 경우에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통일성이 있게끔 해 줄 부분은 통일성 있게, 안전진단이라든가 모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요, 통일성 있게 가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똑같은 책자라든가 그런 거 발간했을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처음에 예산편성 할 때 전 과에 알려서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위원들이 심사하는 과정에서 어떤 데는 6개월, 어떤 데는 12개월, 통일성이 없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상수도요금은 2개월에 한 번씩 나오기 때문에 6개월이 맞습니다.
그런데 평균적으로 금액을 내서 12개월로 한다 그러면 그거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