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서병완 의원 발언
위원 너무 많은 것 같이 느껴질까 봐 이 부분은 필요하다면 면밀히 검토해서, 본위원이 왜 느꼈냐 하면 어제 토요일, 일요일에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을 했는데 제가 3시 걸 가서 봤었는데 대부분 젊은 분들이 자제 분들하고 왔어요, 부부동반이나. 양천구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발레를 하는 공간이 없을뿐더러, 이제까지 제 기억에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런 좋은 기회를 우리 구민들이 접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경로가 있겠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양천구에서 이런 공연을 하는 구나 하는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러려면 홈페이지가 눈높이에 맞는 구성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고 공연을 보면서 아쉬웠다는 건 내용을 대충 알고 갔어도 1막이 끝나고 2막까지는 내용을 알았는데 위에 약간의 자막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무대도 작다 보니까 답답한 느낌이 있고 그래도 그런 공연을 유치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첫 의미가 크게 부여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홈페이지 구축 이런 부분들도 구민들이 편하게 내용을 알고 수준 높은 홈페이지가 구성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