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자유한국당 의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양천구의회 회의규칙 제48조예요. 위원회는 의사일정과 관련해서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해서 정한다고 돼 있어요. 회의규칙을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자유한국당 의총을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긴급한 사항이 있을 때는 아침이라도 부위원장님 같이 만나서 이러한 일 때문에 회의가 늦어지겠으니 회의 좀 연기합시다, 정회도 통보할 때까지 시간이 길게 될 거 같으면 윤인숙 부위원장님 같이 모셔서 이런 일 때문에 저희들이 시간이 걸릴 거 같으니 이렇게 하겠다고 해야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각장 문제는 이렇습니다. 소각장 문제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반대하는 의원 한 분이라도 있습니까?
한 분도 없습니다. 결의안 하자고 해요. 대신에 결의문 안도 작성이 안됐고 최종용역보고서가 나와 있는데 거기에 폐쇄라고 돼 있는지, 개보수라고 돼 있는지, 지하화라고 돼 있는지 어떤 문구를 보지 못했으니까 그것을 다 보고나서 거기에 대한 우리 의견도 넣고 해서 결의안을 하자는 것이지.
우리 민주당에서 결의안 반대하는 사람 있습니까?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누가 반대했습니까?
민주당이 반대한 것처럼 자유한국당은 결의서도 다 안보고 사인해놓고 지금 민주당만 안하고 있다. 이거 말이 맞습니까? 민주당 누가 반대했습니까?
한번 짚어보십시오. 이수옥이 반대했습니까? 여기 계신 존경하는 윤인숙 의원이 반대했습니까?
반대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결의안 채택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 의원들이 안 하는 것처럼 말씀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