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매년 보면 신문 구독료로 3억 정도 계속 책정되잖아요. 항간에 그런 얘기들이 많아요, 떠들어보지도 않고 바로 폐지로 가는 예가 많다, 아까도 말했지만 인터넷 같은 걸 통해서 주요정보 같은 걸 많이 얻다 보니까, 또 바쁘고 하다 보니까 신문 구독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인데 우리는 계속 관행적으로 3억 정도 예산편성을 한단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는 재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 번 검토를 해 보신 적 있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지만 가정에서 신문 구독하다 안 본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6개월 공짜로 넣어줘요, 거기에 선물 쿠폰, 자전거도 주고. 물론 관에서 하는 거하고 가정에서 하는 건 차이가 있어요.
여러 가지 역학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바로 폐지로 들어가는 걸 알면서도 계속 이렇게 일정 양을 구매한다는 거는 재고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