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1-18

김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렇게 운영을 해도 큰 무리가 없었으리라 보이는데 이제 우리가 이게 아이들도 많이 여러 가지로 지도도 해야 되고 나름대로 오는 학생들한테 뭐 이렇게 서포트 역할도 해 줘야 되고 물론 약간의 상담 비슷한 것도 할 수도 있고, 독서실이니까 아이들 공부만 주로 하겠지만 그런 거를 좀 운영을 하려고 하면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사실은 여기에 계셔서 근무를 하는 게 맞다고 저는 보입니다. 이게 앞으로는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입니다.

그냥 자리만 지키고 있는 이런 시스템 말고 뭔가를 그분 나름대로도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거기 계셔야지만 아이들도 와서 상담을 한다든지 얘기를 한다든지 이러면 서로 대화가 통하고 나름대로 꼭 책만 읽는 것보다는 그런 자연스러운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사실은 보여줘야 된다고 보입니다, 딱딱하게 그냥 그렇게만 운영을 하지 말고. 우리 딩가동 같은 경우도 지금 한쪽에서는 운영을 하고 있는데 너무 작잖아요, 그렇죠? 너무 협소하고 너무 작은데 이런 독서실도 점차적으로 그렇게 좀 운영이 자연스럽게 운영이 되면서 전문지식이 있는 분들 전문가 분들이 거기에 투입이 돼서 운영을 해야지 뭔가 좀 업그레이드되고 뭔가 좀 아이들이 선호하는 그런 독서실이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한번 그런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고민 좀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