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운전하면서 제일 아까운 게 그 다섯 가지이고요. 또 하나는 어린이구간은 보통 30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마음이 급하다보면 그냥 가는데 금액자체가 일반 금액의 배인 거 같아요. 우리가 징수를 하는 것도 불법 주정차를 했거나 과속을 했으면 과태료를 내는 게 맞지만 그래도 잠깐의 실수나 깜박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5개 불가부분이나 어린이보호구역, 어르신들 보호구역도 있잖아요.
그 부분도 일정 속도 규정 이상이면 거기도 벌금을 내나요? 몰라서 그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러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오잖아요.
내가 알고 그랬으면 ‘그래.’그러지만 모르고 그랬으면 민원인들이 더 오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힘들잖아요. 내년에 홍보를 더 많이 하셔서 주민들도 불만 없고 직원들도 일하는 데 있어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