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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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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중랑구에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기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은 우리 교육의 다양성에 대한 부분은 말로 아무리 해도 부족함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다양성에 대한 부분을 욕구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우리가 교육의 주체는 교육부가 있고 또 학교가 있고 교육청이 있고.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같이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혁신교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지구지정을 받아서 이제는 지역의 교육, 우리 자체가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는 듯한 그런 인상을 줘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 교육에 대한 부분은 기초단체가 책임질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예산규모를 본다고 하면 혁신교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가 한 4억 원 정도, 구가 5억 원, 교육청이 4억 8,500만 원, 이거를 본다고 해도 그러면 우리가, 구가 혁신교육의 주체인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은.

그러면 우리가 혁신교육을 통해서 물론 이제 혁신교육을 통해서 상당히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뭐 느린학습자 지원을 하는 교육도 있고 마을과 교사와 또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우리 마을 전체의, 마을의 부분을 통해서 학교 주체하고 같이 해서 아이들을 공동적으로, 거버넌스를 만들어가지고 공동적으로 키울 수 있는 어떤 그런 일이라든가 청소년들이나 어린이들에게 동아리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학교에서도 그런 내용에, 비슷한 내용에 대한 부분은 진행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그런 중복된 교육의 형태 없이 혁신지구로서의 기본방향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인식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같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있는데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것 말고 우리 구 나름대로의 어떤 특색 있는 혁신교육이 있는지 그 혁신교육이 있다면 어떤 것이 또 사례적 부분이 있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