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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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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 붙어 있습니다, 사실은. 붙어 있는데, 물론 뭐 조금 멀다고 또 자체적으로 셔틀 운영하는 학교도 있지만 일부 엄마들은 그런 얘기도 합니다. ‘그런 것을 한쪽으로 학교들을 좀 이렇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고 다른 한쪽은 우리 지역에 없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여러 가지 관공서라든지 여러 가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못 하고 있는데 그런 데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들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우리가 교육청이나 아니면 국회의원들한테도 건의하셔서 어떻게 학교를 좀 정리를 해서 그 학교 같은 경우를 지금 예를 들어서 환경개선비 같은 거 진짜 계속 나가지 않습니까? 건물은 그냥 놔두면 안 되잖아요, 관리를 해야 되지. 그래야지 그거 노후가 안 되는데 그런 것도 어쨌든 예산이 많이 투입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그냥 다 그리고 관공서나 이런 데 있는 것들을 정리를 해서 뭘 맞게, 지금 현실에 맞게 좀 운영해야 되는데 그냥 방치되고 있어요. 그냥 놔두고 있어요, 그냥 계속. 그 예산은 어디서 그렇게 다 나옵니까?

다 저희 세금 아닙니까? 물론 과장님이 거기까지는 뭐 어떻게 저기 하지는 못하시겠지만 그래도 이거를 우리가 관에서 그거를 자꾸 건의를 해서 무슨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나가야 되지 그냥 그 상태로 계속 저렇게 물론 뭐 교육청에서도 알고 있겠죠, 나름대로. 왜, 학생 수가 주니까 시설비나 아니면 학력신장이나 환경개선비 이런 것을 다 또 나름대로 지원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것도 과감하게 좀 정리할 것은 정리를 해서 지역에 나름대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나 이런 것도 좀 만들어 줘야지 없는 땅, 없는 예산 가지고 자꾸 이거를 그냥 해 달라고만 하면 그게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은.

그런 것도 과감하게 정리할 건 정리를 해서 지역에 나름대로 주민들이 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을 어쨌든 건의 좀 많이 하셔서 검토를, 이게 제가 예전에 초선 때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중흥초등학교가 주차, 그 주택가가 그 일대에 많은데 그래도 주차공간을 선생님이 퇴근하면 그 공간을 지역주민들한테 활용하게 해서 주차공간을 또 사용을 하고 있고 또한 병설유치원이 거기에 들어와 있어서 그 아이들 유치원에 다니는 엄마들은 아주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아주요 그분들은. 왜, 일단은 학교 안이니까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면 안심이 많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학교 안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쨌든 교육청하고 잘 논의를 하셔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 교육지원과에서 고민 좀 많이 해 주시고요. 또한 이렇게 개선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해 주시기,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하긴 좀 그렇긴 그런데, 어쨌든 그런 방향을 좀 관에서 많이 얘기 좀 건의를 하셔서 개선할 수 있도록 권장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