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배 이상이 올랐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거기에 비해서 위상이 그렇게 높아진 걸로 보여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물론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올라갔다고는 보여지죠.
보여지는데 그만큼 위상이 높아진 것으로 보여지지 않고요. 또한 예산이 이게 80억 원이라는 것이 작은 돈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이게 큰돈인데 뭐 이게 이제 교육이라는 것은 단시일 내에 성과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먼 장래를 보고 사실 이렇게 계속 투자를 하는 건데 투자를 하면 뭐 삼위일체가 사실은 돼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학교, 가정, 본인, 뭐 이렇게 사실은 삼위일체가 돼야지, 어쨌든 보여지는 그런 것이 성과가 좀 나오는데 아시다시피 과장님께서 우리 중랑구가 그렇게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또 투자한 것만큼 사실은 그렇게 성과는 보여지지는 않아요, 사실은 그만큼.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어떻게 보면 그냥 계속 갖다 붓는 그런 역할로 보여집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이.
또한 지금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