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도 마을협치과에서 하는 거 압니다, 과장님. 그런데 지금 우리 코로나로 인해서 한 2년, 만 2년이 도래된 거 같네요, 그렇죠? 딱 2년이 됐는데 이게 뭐 어쨌든 정부나 아니면 매스컴이나 이렇게 지금 나오는 얘기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아직도 몇 년을 더 가야 될 것 같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구청에서도 그거에 대비해서 사실은 맞게끔 또한 지금 동청사들에 지금 직원분들이 사실 청사는 한정되어 있는데 직원들이 포화 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직원, 남자직원들이 쉴 만한 곳이 없습니다. 잠깐이라도 어디 좀 눈을 감고 잠깐 한 10분이고 얼마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어요.
그러면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좀 잠깐이라도 쉬고 나서 업무에 임하면 업무도 더 능률도 오를 것이고 본인의 피로도 덜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업무 보는 데 지장도 없을 것이고 물론 지금도 직원들이 고생들 많이 하고 있는 거 일선에서 저희도 봅니다.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또 작년이죠, 2021년도에 동감사 나갔을 때 모 동에서 그거를 건의를 했어요, 우리 직원들 쉴 공간 좀 만들어달라고. 그러면 행정지원과나 마을협치과나 우리 행정국장님이 그거를 배려를 해서 공간이 없다, 없다 하시지 마시고 만들어 줬어야죠, 사실 진작에. 지금 국장님, 우리 구청 직원들 역대 몇 년 사이에 휴직하는 직원이 배 정도 늘어났죠?
물론 여러 가지 뭐 여건이 있습니다. 뭐 육아휴직, 하여튼 여러 가지 뭐 병가 이런 것도 있겠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휴직하는 직원들이 상당수가 예전에 비해서 한 배 정도 많다고 봅니다. 왜 휴직들을 그렇게 할까요?
그걸 한번 고민을 해보셨어야죠. 예전에 우리 지금 퇴직하시는 분들, 퇴직할 연령 되신 분들은 그런 거, 저런 거 감수하고 사실은 잘 지냈어요. 그런데 우리 젊은 직원들 그런 거 감수 못 해요.
제 자식도 잘 안 되더라고, 그게 감수가 체력적으로. 그러면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우리 구에서도 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죠. 한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동마다, 동청사마다 지금 자치 프로그램 하고 있는데 지금 다 운영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짧게 짧게 뭐 하는 동도 있어요, 짧게 짧게. 왜, 비대면 때문에, 아니면 또 코로나 때문에 거리두기 해서 몇 십 명, 뭐 이렇게 하는 프로그램도 있긴 있습니다.
동마다 이렇게 하는 동도 있는데 나머지 동들은 잘 운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공간 그렇게 놔두지 마시고요. 또 마을협치과에다 얘기를 하겠지만 지금 각 동마다 프로그램 하고 있던 동들이 지금 스톱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그분들이 거기 동청사에다가 기물들 놔둔 것들 많습니다. 그거 지금 썩고 있어요. 모 동에 한 번 공지를 했어요. ‘본인들 물건 있는 것들 회수하십시오.
정리해야 됩니다.’ 라고 공지해서 갔어요. 갔더니 그 썩은 물건이 그냥 있어요, 거기가. 그러면 그거 직원들이 치울 수는 없잖아요, 자기 개인 물건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찾아가라고 해서 거기를 정리를 해서 뭐 정리를 해야죠. 그거 지금 몇 년째 그냥 저렇게 놔두고 있습니까? 거기에 있는 기물, 본인 개인 소지품, 먹다 남은 것들 다 있어요, 그냥 방치되고 있어요.
왜, 그분들도 뭐 ‘금방 어떻게 이게 다시 프로그램 하겠지.’ 라고 있는 거예요, 또 그냥. 그러면 동에서도, 주민센터에서도 그거를 고민을 해서 정리를 해서 또 한쪽에서는 우리 직원들이 휴식 공간이 없다고 저러는데 예를 들어서 직원분들이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 체력적으로 안 되는 직원들도 있을 거라고, 좀 쉬었다가 업무 볼 수 있는 직원들도 있을 거라고요, 나름대로. 그러면 그런 직원들도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좀 만들어 주고 배려 좀 해 줘야죠.
그냥 저렇게 방치하고 있지 말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코로나가 됐어, 다 완화가 됐어, 그러면 그때 돼서 다시 또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을 뭐 그 동에 맞게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든지 뭐 이렇게 해 나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저렇게 무방비 상태로 저렇게 방치하고 있지 말고요.
그러면 저렇게 놔두고 있으면 동 청사도 망가져요. 누군가가 그걸 참여해서 관리하고 이래야지 그게 뭐 관리가 되는 거죠, 저렇게 방치해두면 금방 망가져요, 뭐든지. 한쪽에서는 휴식공간이 필요하다고 그러는데 우리 구에서는 아무 대책도 없고 그렇게 있으면 뭐가 해결이 되겠습니까?
우리 국장님 지역 동 청사 한번 내려가 보세요, 직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닥지닥지 붙어 있어요. 그게 코로나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여직원, 남자직원들 이렇게 같이 다 한 군데서 그렇게 그냥 밀폐돼 있는 데서 그것도 그렇게 있으니. 배려 좀 해 주셔야죠, 그런 것도. 올해에 그러면 그런 거, 저런 거 예산을 편성을 해서 어떻게 다 16개 동이 다 할 수는 없지만 또 할 수 있는 동도 있을 거라고요.
제가 뭐 동마다 다 찾아가보지는 않았지만 공간이 있다고요. 휴식 공간이 그렇게 많이 필요치 않잖아요? 여직원들 다리 좀 펼 수 있게 뭐 이렇게 좀 앉아 있는 곳, 이렇게 좀 해 줘야, 배려 좀 해 줘야죠.
물론 여직원만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남자직원들도 쉴 공간이 필요해요. 남자분들이라고 뭐 쉴 공간이 꼭 안 필요하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어쨌든 행정국에서 그거를 총괄하는 행정국이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행정국장님 뭐 하실 얘기 있으신가 본데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