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구도 여러 가지 직원들이 어떤 문제를 계획하고 진행해 나갔을 때 상황이나 이런 부분이 가급적이면 기타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의 시뮬레이션을 한번 돌려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고 선배들이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하게 되면 후배들이 그걸 보고 금방 어떤 부분을 습득할 수 있는 그런 부분, 내용이거든요. 그것의 일환으로 계속 주장해 왔던 제가 우리 관상복합청사의 모든 물품이나 이런 것을 데이터화시켜서 그것이 언제쯤 되면 그 부분을 교환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해서 지금은 허접하지만 엑셀로 작업을 하고 있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오랫동안 주장을 해서. 사실은 메타버스의 플랫폼, 새로운 어떤 그런 플랫폼을 만들어서 진행하게 되면 구태여 앞으로의 가상현실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불과 한 2, 3년만 지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할 것이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도 우리 누구도 부분, 부분을 계속해서 시대에 맞게 적응해 나가야만 우리가 현실적으로 많은 어떤 객관성, 청렴성, 뭐 효율성, 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종합적으로 갖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신경 많이 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