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부분을 지금 하는데 저는 생각하기에 우리가 이제 직원들에게 정신적 부분이나 상당히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과정의 부분을 겪고 있어요. 그런데 그들과 소통을 통해서 마음을 위로하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하고 또 내가 갖고 있는 공직에 대한 자긍심이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어떤 이런 부분으로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최고 좋은 효과가 작년도에, 전년도에 아마 실시한 내 마음대로 힐링이 오히려 그게 어떤 교육이나 소통이나 이런 것보다도 그 팀들끼리 내 마음대로 힐링을 하면서 많이 털어내고 내려놓을 수 있고 뭐 하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결론적으로 이거 중간에 어떤 그런 부분보다도. 그러니까 어떤 교육, 어떤 소통, 어떤 부분보다도 자기의 내 마음대로 뜻에 맞는 동료하고 같이 가서 내 마음대로 힐링을 하고 온다, 이게 더 큰 효과적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전년도에 뭐 약간 변경해서 급작스럽게 하셨는데 결과는 어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