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같이 프로그램하는 주민분들 의견을 전달해 드리자면 그분들이 굉장히 불안해하시잖아요. 휴강조치는 하지 않은 상태니까 불안하신 상태로 수업을 오고 계세요. 그분들은 차라리 다 같이 휴강조치를 하면 마음 편히 안 올 텐데, 그렇지 않으니까 서로 불안하고 눈치봐가면서 결석을 할 수 없으니까 참석하는 상태라고 얘기들을 하고 계신 상태여서 한 일주일이든 잠깐 휴강을 하고 추이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서울시 의견도 좋긴 하지만 말씀 들어보니까 다른 구가 다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서울시 운영하는 거는 한다고 그러고 구에서 운영하는 거는 안 한다고 그러면 양천관내에서 서울시 운영하는 거는 어느 거가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