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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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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런데 그게 어느 날 또 없어지고, 그런 것이 참 아쉬워요, 사실은. 그런 것도 우리가 어쨌든 기업지원과나 아니면 기획예산과에서 그거를 관리를 잘하셔서 계속 유지되게 해야 돼요, 사실은요. 어느 시점에 가서 없어지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중랑구 공동브랜드가 뭐가 있는 거 같아, 예전에도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고 또 새로운 브랜드가 또 생겨, 그거 별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물론 그때마다 그 시류에 따라서, 그때 상황에 따라서 물론 업그레이드되는 거는 이해가 가지만 없어지고 새로운 제품이 또 만들어진다, 그건 또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중랑비전 100인 원탁회의에서 전문가들, 아니면 구민들하고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있으면 무슨 중랑구에 좋은 아이디어, 나름대로, 지금 구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 말고, 그래도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거나 구민들이 직접 필요한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무슨 이렇게 톡톡 튀는 나름대로 아이디어가 좀 있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크게 눈에 띄게 아이디어가 있어서 우리 중랑구에 어쨌든 사업에 무슨 기반이 돼서 뭐 이렇게 하는 그거, 눈에 안 띄어서요.

제가 이제 잘 몰라서 그러는지 어쨌든 업무보고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도 사실은 원탁회의를 이렇게 매년 했다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원탁회의를 한 결과 그래도 우리가 집행부나 아니면 우리가 몰랐던 부분을 원탁회의를 해서 이런 아이디어가 있어서 이런 거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하면 그게 성공한 거거든요, 사실은요. 그런데 보면 지난 연도에도 원탁회의를 제대로 못 했을 것 같아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