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1-21

김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일 초선 때 공동브랜드를 구입해서 아직도 지금 제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질도 좋고 또한 사용하기도 편하고 이래서 지금까지 저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런 것들도 잘 공동브랜드가 유지가 돼서 지금까지 잘 운영이 됐으면 참 좋은데 중간에 뭐가 어떻게 됐는지, 사업이 안 돼서 그러는지 그 사업체가 도태가 되고 지금 과장님께서 얘기한 공동브랜드로 포플이 지금 현재 중랑구의 공동브랜드로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쨌든 공동브랜드가 중랑구에서 어쨌든 만들어지면 그걸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고 홍보를 하고 해서 유지되게 해야 되는 거지 어느 시점에 가면 그게 없어지고 다시 또 만들어서 또 공동브랜드라고 이렇게 사용을 하게 되면 그게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요. 왜냐하면 뭐든지 그게 한 번 뭐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영구적으로 좀 가야 되는 것이 나름대로 매력도 있고 공동브랜드라는 그 이미지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느 시점에 가면 없어지고 새로운 또 브랜드가 또 만들어서 유지가 된다, 그게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요, 사실 그렇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그 몇 개 공동브랜드가 만들어져서 저쪽에, 지금은 폐쇄돼서 운영을 안 하고 있지만 세무과 앞에 거기에 장식장에다 이렇게 넣어서 전시도 하고 한참 저희 초선 때, 재선 때까지도 아마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에.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