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님들 질의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청소과장님은 먼저 두 가지를, 한 가지는 말씀드린 걸 조사해 주시고 한 가지는 연말 행정감사보고를 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지금 민원이 들어와 있는 부분 내용인데 올해 청소행정과에서 어떻게 보면 중요한 사항이라고 챙겨봐야 될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 소각장 재계약 부분이 있죠. 올해 재계약 부분 때문에 작년에 협의체 위원 뽑는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왜냐 하면 역대 협의체 위원 뽑는 부분 때문에 문제가 많았고 또 협의체 위원을 뽑은 부분들이 가서 일을 하면서 계속 분란이 많았습니다. 또 올해는 영등포구, 강서구 재협약 다시 쓰느냐, 폐쇄하느냐, 지하화 하느냐 이런 중대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협의체 위원들을 공정하게 잘 뽑아서 분란 없이 큰 사업을 해결해야 된다는 내용에서 작년에 제도를 주민 직선제로 해서 뽑는 방법을 시도하다 주민들이 반대하고 또 동대표회의에서 미리 규정을 바꿔서 진행하는 바람에 변화를 못 일으켰고 그 다음에 뽑는 과정에 뭔가 지금 국·과장한테 민원 들어온 자료대로 그런 정보를 미리 받았기 때문에, 그러면 1.5배로 구의회에서 위원들을 선정해서 보내서 나중에 분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추진하려고 하다 또 의원님들 간에, 구청 청소과장님하고 또 의장님하고 여러 가지 뜻과 내용들이 맞지 않아서 몇 개월 동안 의원님들 간에도 심각한 문제가 벌어지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지금 과장님, 국장님이 가지고 있는 그 자료가 예상했던대로 민원제기가 들어와서 실제 증거자료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이 민원을 넣은 사람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청소행정과장님은 현장의 정확한 스토리를 파악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일단 사실 확인해서 보고를 해 주시고, 그에 따른 서울시, 양천구청장, 의회에 민원이 들어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조사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2019년 연말 행정감사 미처리 진행 중인 사항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