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중랑구의 새로운 창업과 어려운 소상공인, 또 시장 지원하시고 그들에게 새로운 어떤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우리 과장님, 팀장님 여러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중랑구가 사실 배드타운에서 경제적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통해서 여러 가지 그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상당히 넘나들 수 없는 그런 부분까지 중랑창업지원센터라는 대꿈을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자체적으로 공사의 어떤 비용이나 이런 부분이 백 단위 넘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어려움에 있었는데 지금은 창업지원센터는 416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지금 새롭게 부상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우리 패션지원센터를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통해서 새로운 희망, 우리 중랑구가 배드타운에서 경제 활성화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향에 대한 부분을 선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것에 지금까지 노력하신 여러분들에게 찬사를 보내드리고요. 앞으로도 중랑구가 배드타운이 아닌 경제 활성화 도시, 어려운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우리 중랑구에서 경제활동을 했을 때 많은 이익을 또 발휘하고 많은 혜택을 통해서 나름대로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그런 자긍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국장님 올해 어떻게 잘 진행될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