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무슨 생각까지 하냐면 보건소가 300억 넘는 막대한 예산을 그리고 기자재까지 넣고 그러면 그 이상, 예산이 부지기수로, 갈산문화복합시설도 주어진 예산보다 더 많은 예산들을 붓고 있습니다. 이 예산이 앞으로 300억이 아니라 400억까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 의원들이 들어와 있는 이런 것들을 간단하게 옮기는 방법을 해서라도 보건소의 기능 자체를 활성화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의원들하고 공유를 하지는 않았지만 의원들이 생각할 때 그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면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기 비어있는 사무실도 많이 있는데 해누리 같은 곳으로 갈 수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법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입장에서는 주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가 끝까지 이거를 고수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을 줄일 수만 있다면 뭐를 못하겠습니까. 저희들이 같이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을 반대할 의원들은 없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합적인 부분을 같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고민을 하다 보니까 이런 저런 부분들이 있었던 거고요. 제가 좀 더 일찍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으면 민원이 있는 분들한테 단체로 저한테 와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어서 만성, 급성 이런 부분은 이해를 시켜드렸을 거 같고요. 주민들이 계속 기다리시면서 보건소 욕구가 많으세요.
보건소 이전과 관련해서 앞으로 큰 차원에서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