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윤인숙 의원 발언
위원 윤인숙입니다. 어제는 사실 저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의회에 와 있었고, 행사는 했는데 의회에 와 있었고 직원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빨리 내려왔는데 몇 분 늦기는 했어요. 그런데 그 사이에 한 과가 끝났더라고요. 그런데 그 내용을 제가 몰라서 속기록 신청을 했습니다, 보려고.
그런데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그래서 정확한 내용을 알기 위해서 신청을 해 놨어요, 알아야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그런데 공교롭게도 민주당 위원님들이 안 계신 상황에 그런 내용들이 발언을 하셔서 저도 약간 민주당이고 부위원장으로서 제가 사실 어제는 당 위원님들한테 좀 죄송했어요. 유영주 위원님도 발언하셨지만. 그러나 어제는 위원장님께서 그런 오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우리가 소회의실에서 정확하게 10시, 2시 이렇게 시작할 때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위원님들이 와 계시면 기다리고 하면서 같이 들어오고 하는 이런 분위기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제는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내용도 저희들이 듣지 못했지만 그런 내용이 있었다니 이런 오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위원님들이 그런 것들은 서로 소통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