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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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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왕보현 위원입니다. 지금 중랑구에 상징적 부분이 예를 들어서 배꽃이다, 예를 들면. 그다음에 배나무가 없어지는 것을 관에서 매입을 해서 그것을 존속시켜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한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과거에 우리 지금 봉수대공원 옆에 있는 배밭공원도 제가 제의했거든요. 배밭이 다 없어지게 생겼어요, 지금. 그리고 배농사를 지어서 인건비도 안 나와요.

농사를, 배농사를 지어서 그분들이 살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빨리 보상받고 뭔가 역할을 했으면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관에서 구입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영리 추구가 아니잖아요.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꽃을 보여주고 사실 쳐다보는 것만 해도 큰 힐링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또 거기서 탐스런 배가 열리게 되고.

또 배를 마음대로 먹어볼 수 없는, 맛을 볼 수 없는 상황인 그 저소득층에게 배를 나눠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속에서도 늘 농사짓고 애착을 가지고 하셨던 분들이 그것을 계속해서 그 농사를 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건 나중에 결론적 내용을 말씀드려도 예를 들어서 수확량을 보면 그냥 하신 분하고 뭔가 열심히 하고 전문적인 농사를 가지신 분과의 수확하는 양이 확 틀려요.

그래서 우리가 초창기 때 여러 가지 사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자꾸만 만들어내고 거기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효과를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몇몇 사람들의 어떤 여기에 모든 주도권이 아니란 말이에요. 리드해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부분이 전체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 전체를 리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가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사실은. 너무 또 많은 거기다 인력들을 투입시키고 해가지고 그분들이 자꾸만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그런 경우가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 그러면 외부로 그냥 민간에 위탁을 부분부분 줘서 그들이 자율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떤 역할을 해도 오히려 더 저비용으로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국가가 갖고 있는 구민의 자산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상태의 부분은 너무 좋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주인의식과 뭔가 그 애착과 또 지역에 애향심이나 이런 부분을 가지신 분들을 잘 발굴해서 그들로 하여금 같이 하나의 어떤 힐링도 하고 결과물도 얻고 그들이 최소비용에 살아갈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해 주고 이러면 상당히 일석삼조 이상의 어떤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조금 이제 시대가 변해서 도시농업의 부분이 많이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그들이 어떤 시설물이나 이런 걸 만들어서 보급시키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우리가 그런 현대식 시설물을 통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주민들로 하여금 도시에도 농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선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분들은 두려워하죠, 사업으로 그걸 진행해가지고는 이해타산에 대한 부분이 맞지 않기 때문에. 경영의 논리는 뭡니까, 이윤 아닙니까, 이윤.

이 이윤이 안 맞거든요. 그래서 그런 복합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도시농업에 대한 관련된 부분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서 힐링하고 뭔가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해봐요. 그래서 이번에 서울형텃밭 조성 이 부분은 어디다 뭘 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이거?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