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것도 신축할 때, 리모델링할 때 그 건축업자가 이거 얘기를 했을 텐데, 이거 방부목은 1년에 한 번씩 이거를 칠을 해 줘야지만 이 방부목이 뒤틀리지 않고 이거 유지가 된다라는 거는 상식적으로 방부목 이거 설치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에서도 이거를 방부목 설치하면 건축업자가 얘기를 해 줍니다. 1년에 한 번씩 이거 방부목 칠을 해야 된다, 그래야지 이거가 유지가 되지 안 그러면 비나 눈이 오고 이러면 방부목이 썩습니다, 금방.
몇 년 안에 썩기 때문에 이 칠을 해 줘야 된다는 거는 건축하는 분이 얘기를 해 줍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거는 얘기해 줍니다. 기본적이에요, 과장님.
물론 뭐 과가 저희가 공원녹지과나 치수과가 아니라 잘 모른다, 그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과장님. 신축할 때 벽돌로 아니고 시멘트가 아니고 방부목으로 하면 기본적으로 이런 건 알고 있어요, 누구든지 다. 과장님 변명할 때 제대로 알고 변명을 하셔야 돼요.
기본적인, 여성분들도 이거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러면 동료 위원이 아까 잠깐 언급을 하셨지만, 이거를 본예산 때, 내년도에 예산 책정을 할 때 이거 같이 예산을 올리셨어야 되는 거예요. 똑같은 얘기 또 합니다, 추경을 왜 합니까?
예를 들어서 사업을 하다가, 건축을 하다가, 하다 보니까 이게 가외로 돈이, 예산이 좀 더 들어가서 불가피해서 이거를 추경을 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추경예산 올라온 것 보면요, 아니에요. 본예산 때 삭감한 것 추경 때 올라오고 사업하다가 빠트린 것 추경에 올라오고 이게 무슨 추경입니까?
추경이란 개념이 없어졌어요, 언젠가부터. 왜 이렇게 예산을 올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