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우리 망우리공원을 또 새롭게 변화시키고 그것을 우리 중랑구에 새로운 브랜드 마크를 만들기 위해서 상당히 애쓰시는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그 역사적인 곳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되고 방치되었던 그곳을 또 새롭게 변화시키고 그 속에서 쉼과 힐링과 또 새로운 어떤 문화를 새롭게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근본적으로 우리가 아무리 좋은 시설을 갖고 있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활용하고 이용하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망우리공원 산책로나 그 부분을 하는데 지금 현재 인원이 우리가 그 공원이 지금 사용하기 위해서 짓기 전에도 기본적으로 1일 한 3,000명 이상이 그곳을 이용하고 했는데 그곳에 새로운 모티브를 만들어 놓게 되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다, 이렇게 추론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차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접근성 때문에, 상당히 위에 있기 때문에 하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그냥 막연하게 100면 정도를 지금 만드려고 한다, 그렇죠?
그러면 낙이망우 주변을 몇 면 정도 생각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