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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25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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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인력 모든 시설을 다 총동원한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는 더 조금 그래도 이왕 고생하시니까 집중해야 될 것 같고요. 보건소는 저희가 코로나가 발생해서 지금까지 의회에서도 보건소만큼은 너무 고생하고 정말 업무에서 지금은 뭐 지칠 대로 지쳐서 공무원의 사명감, 하지만 그 사명감, 국민과 주민은 여러분들의 그 사명감을 보고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구청에서 전화 안 받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그나마 그런 거에 조금이나마 보람을 느끼시면서 그 힘들고 고통 받고 이런 과정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보상하거나 수당이나 정규직 직원을 증원해서 더 이렇게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도 안 되지, 수당도 그렇다고 그런 것도 잘 안 되지, 물론 얼마나 거기 불만이 또 많으시겠어요.

그렇지만 거기에 투입되는 우리 정규직 그리고 이제 비정규직 이제 임시로 채용해서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주민들은 그분들이 다 정규직인지 알고 그냥 생각하실 거예요. 뭐 임시로 와서 근무하는 거 생각 안 하셔요. 다 공무원이실 거라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그래도 힘드시더라도 우리가 다 같이 똑같이 다 노력해야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위급하신 분들 먼저 시스템을 좀 갖추는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이 코로나에 대응하는 것이 더 제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