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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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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감사합니다. 또 상임위에 어쨌든 우리 단체장께서 괴로우실 겁니다. 이걸 아마 볼 수도 있고요.

그러면 많이 숙지를 하셔서 우리 직원분들의 애로사항을, 물론 직접 또 다 만나서 얘기를 하실 수도 있지만 누군가가 소장님이 이제 임원회의 때 얘기를 하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뭐 못 했을 수도 있고 한데 이 상임위에 어쨌든 녹취가 되니까 이거를 단체장께서 좀 보시고, 듣고 잘 숙지하셔서 직원분들이 이런 애로사항을 글쎄요, 알고 계실지는 모릅니다. 알고 계시는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또 집행을 못 하고 진행을 못 할 수도 있고 잘 숙지하셔서 단체장께서 여러분들의 노고에 또 칭송과 또한 여러분들이 요구하는 뭐 정규직 직원이라든지 아니면 수당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여러분도 일하는 데 사기를 돋워주는 그런 거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저희도 어쨌든 임기는 얼마 안 남았지만 위원들하고 같이 의논을 해보고 또 우리 구청장님께 한번 이 부분도 논의 좀 했으면 합니다, 여러 위원들하고 같이.

어쨌든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도 고생들 많이 해 주시고요. 또 앞으로도 이런 병들이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제가 보기에는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또 옛날에 비하면 오래 산 거지만 우리가 만든 이런 재해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런 것도.

그래서 우리 현재 사는 인간들도 많이 좀 각성 좀 해야 되고 저부터도 각성 좀 해야 되고 어쨌든 이런 병들이 안 생기기를 기원을 하고 또한 저희가 후대의 아이들한테 남겨줄 게 사실은 자연밖에 없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가 인간이 이거를 자연을 많이 해쳐놔서 이런 병들하고도 저희가 싸우는 거라고 좀 보여집니다. 각성들 많이 해야 될 것 같고요.

여러분들 어쨌든 여러분들이 있어서 저희들도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