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혹시 보건소에 우리 과장님들 지금 동석하고 계신데 우리 위원님들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 건의사항, 애로사항 얘기 좀 해 주세요. 그냥 얘기 못 하고 이러시지 마시고요. 이런 기회에 한 번 건의 좀 하시든지 위원들한테 이런, 이런 부분이 참 힘들다.
왜냐하면 이게 너무 오랫동안 지금 이거 지속돼요. 한 2년 넘게 지금 코로나가 유지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게 뭐 몇 달 있다 다음 달에 이게 완화가 된다, 뭐 몇 달 있다 이번 연말에 뭐가 된다, 이게 아니잖아요, 사실, 그렇죠?
정부에서는 뭐 후반기 되면 어떻게 좀 완화가 돼서 일상으로 이렇게 똑같이 그냥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만 하지 구체적인 뭐가 안이 없잖아, 사실, 그렇죠? 그러면 이번 기회에 우리 과장님들 2년 넘게 지금 많이 힘드셨잖아요, 그렇죠? 우리 직원분들 제가 알기로는 지금 병가 내신 분도 있고, 휴직계 내신 분도 있고 그러면 그분들의 몫까지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체력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한계가 있어요. 본인이 지탱할 수 있을 만큼 지탱은 하겠지만 그래도 이게 한계가 도달하면 그때 돼서 나 못 하겠다라고 하면 대책이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번 기회에 위원들한테 저희 지금 8대 위원들도 임기가 이제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3월 달이죠? 우리 3개월 남았어요, 저희 임기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우리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위원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 좀 해 주세요. 그래야지 우리도 위원들이 직원분들이 이렇게 보건소에서 많이, 우리가 객관적으로 그냥 보고 있는 것만 그냥 힘들겠다라고만 알 수 있지 어떻게 힘들다, 뭐가 아쉽다, 뭐가 필요하다 이런 거 몰라요, 사실. 얘기를 해 주셔야지 알죠.
그거 얘기해 달라고 하면 다 안 해요, 뭐 때문에 그러는지. 그거 저기 아니에요, 얘기하세요, 이번 기회에. 얘기하시면 우리 위원들이 의논해서 해 드릴 수 있으면 해 드리고 도와드릴 것 있으면 도와드리고 그럴게요.
저희 봉사하러 나왔어요, 위원들도요, 지역대표로. 그러면 대표답게 우리도 봉사하게, 마무리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없어요?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 변 과장님 얘기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