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보건소에 계신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 중랑구에 많은 주민들이 여러분들을 믿고 또 코로나정국 속에서도 안심하게 대처하고 방향을 잡는 것은 여러분의 숨은 수고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맨 처음에 제가 질의했을 때 보면 하루에 50명 정도 되면 너무 정신이 없다, 100명 되면 혼이 나가는 것 같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걸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3,000명, 4,000명 되는 매일 코로나 환자들이 양성 판정을 받은 분들이 나오게 되는데 과연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해서 우리 구민들에게 또 많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게 되고 어저께 그 매스컴에 의해서 본다면 최고의 인원과 최고의 사망자가 나타나는 그런 현상이 지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랑구는 여러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뭔가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새롭게 또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이 자리를 빌려 격려와 찬사와 감사를 주민을 대표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최소한 위원들에게 지금 말씀해 주실 것은 뭐냐면 이런 많은 부분 속에서도 우리가 갖고 있는 기본 매뉴얼에 의해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정도는 해 주셔야 그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다시 말하면 지금 이것을 많이 생기다 보니까 엉뚱한 정보에 의해서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수고를 폄하시키는 그런 부분에 대한 형태가 있어서 정확한 그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아마 상당히 많은, 주민들에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렇게 하시면 됩니다.’ 기다릴 수 있는 부분이 돼요. 우리 보건행정과장께서 나오셔서 그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