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요즘은 경제트렌드가 구독경제라고 해서요, 영구 구매방식은 지양하고 예를 들어서 뭐 연간 라이선스를 구매해서 하는데 아마 그래서 이 차이가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 차이가.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서를 계수조정 전까지 저희가 14시부터 아마 계수조정에 들어갈 거 같은데요, 그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고 나머지 지금 편성된 예산안에 대해서도 지금 부서, 재단에서 제출한 견적서를 중심으로 저희가 좀 따질 거고요.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다 검토는 못 했습니다마는 우선 제출해 주신 견적서에 도장이 하나도 없고요, 공공기관에 견적서를 제출을 하는데 날인이 없어요.
두 번째, 사업자번호도 없습니다. 이건 기본이거든요? 저는 견적서에 사업자번호나 주소, 전화번호가 없는, 여기 보면 견적서 양식이 이렇게 나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사업자번호도 없고 주소도 없어요. 모세디자인이라는 곳이 그렇고요, 지금 우리 특위에 제출한 견적서가 지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동양사무용가구총판, 여기는 지금 날인은 되어 있는데 이것도 아마 그림을 편집을 해서 지금 문서에다가 집어넣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그런 방식인 거 같고요. 모세디자인 견적서, 그다음에 디자인제우스 역시 사업자번호, 여기는 심지어 모르겠습니다.
이메일 란에 왜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업장 주소지는 송파구 잠실동인데 이메일 칸에 031-123-1234, 이건 전화번호도 아니고 이메일도 아닐 거라고 봅니다, 저는. 본부장님! 디자인제우스 견적서 보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