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그 말이었었어요. 이거를 보면서 처음에 요양병원에서 감염이 많이 일어나고 사망률이 높았잖아요. 관내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앞으로도 그분들에게 철저히 어차피 개인병원들이니까 다시 한 번 과장님께서 체크해서 해주시기를 바로고요.
약국에 마스크를 아까 최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고생이 많으셨어요. 시행착오도 있어서 소장님도 그때 고생하시고 저도 그 사이에 이것저것 중재하느라고 마음고생 많이 하시고 그런 거는 알지만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됐다고 했는데 최근에 다시 마스크를 많이 찾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요. 마스크 수급문제나 그런 부분에서 괜찮은가요?
그리고 또 하나는 덴탈마스크라고 하죠. 여기에서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 금액 자체가 굉장히 원가가 낮은 데도 불구하고 여름철이다 보니까 개당 예전에는 150원 정도 했는데 지금은 1,000원 이상 가격대가 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