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서병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동안 최전선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고 지금도 진행 중이니까 좀 더 고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마을사랑방역봉사단 있죠.
이번 추경에 4대를 요구한 것 중에 한 대는 화물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화물차로 하고 3대 해서 총 4대가 증액이 됩니다. 지금 방역활동의 중요성이 코로나사태 이후로 많이 높아졌잖아요. 이렇게 되면 2개동, 3개동에 한 대씩이 가능해서 많이 원활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 좀 가져주시고, 예전에는 여러 동에서 돌려쓰다 보니까 고장이 많이 났었는데 이 정도면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코로나 사태, 이태원 클럽으로 해서 몇 천 명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업소가 정상적인 클럽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밝히기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구에서도 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까지도 계속 신경을 써주시고, 어쨌든 이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소장님, 과장님 휴가 좀 많이 보내주십시오. 직원들하고 같이 해서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