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다른, 그러니까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재단이 이렇게 좀 뭐랄까, 사업 이관이 문화재단 쪽으로 갈 때 상당한 고통이 있었던 거로 제가 들었어요. 노조 문제하고, 노조에서 이런 문제하고 또 직원들이 이쪽을 시프트(shift) 안 할라고 뭐 그렇게, 또 여러 가지 그런 예를 좀 저는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타 문화재단, 서울 시내의 타 공단 문화재단 그런 사례를, 사례를 저희가 지금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마는, 좀 뭔가 좀 방만한, 인원 지금 정원 80에 현원 67분인데 여기에 과연 본부가 2개씩 필요한 건지, 그거는 좀 더 깊이 있게 내부에서 분석해 보셔야겠지만 우리 의회에서도 좀 이 문제를 좀 다루지 않을 수는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왜냐하면, 처음이기 때문에, 뭐 그래도 일단 제가 보기에는 조직 규모에 비해서 상당히 지금 자리가 어떻게 보면은 위인설관(爲人設官)으로 비칠 정도로 이런 본부장 자리가 2개씩 필요한가, 그런 의문점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