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19를 맞이했지만 그전에도 없지는 않았잖아요. 사스, 메르스 그리고 4차 혁명시대 21세기에서 국가적 질병 차원에서, 정부에서도 질병관리본부가 청으로 승격되면서 조금 더 강화된 것처럼 보건소 업무도 급성감염병 예방이라든가 방역소독, 격리치료 감염병 입원비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질 거 같고요. 예산부분도 중장기적으로 고민을 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시적인 상황이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2~3년 간격으로 계속 올 거 같고 지금과 같은 팬데믹은 아니겠지만, 향후에 보건소가 지역 내 방역의 가장 중심에 서서 역할을 하고, 이번에 코로나 관련해서 일선에 가있는 분들이 일이 많았고요. 그거와 관련된 인력보충이라든가 아니면 일시적인 거 이런 것도 고민을 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