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유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러기에는 이제 취업이나 창업을 한 인원이 굉장히 현저히 적다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여태까지 수업을 받으셨던 분들이 취업을 하신 현황을 보니까 31명밖에 안 되시더라고요. 한 기수당 이제 뭐 12명 정도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거의 10기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지금 운영 중이고 있는 게 11기인가 12기 수업 중이라고 얘기를 하셨고. 그리고 이제 관리 자체가 조금 소홀하게 되고 있지 않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사무보조인력 말씀드렸듯이 이게 늘 상주를 해서 있어야 되는 정해진 근무시간이 있는데 이제 불규칙하게 있다라는 것도 좀 그렇고 강사분이 얘기하시는 것도 저는 워낙 “전문적으로 종사를 하셨다, 봉제업계에 관련해서 오랫동안 일을 하셨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분의 말을 좀 들어봤는데 취업은 어렵다, 창업도 어렵다, 그 정도까지의 과정을 하기에는 조금 더 많은 수업을 해야 되고 실제로 일을 해야 되는데 일로써 연계가 어렵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이 패션봉제교육장 운영이 실질적으로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의구심이 든다라는 게 의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