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래요? 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저는 지역에서 살면서 망우리공원을 좋아서 밤이나 낮이나 많이 이렇게 운동도 하고 다니고 걷기도 많이 다니고 하는데 그 주차장은요, 5월 달이라든가 그때 한 시기, 5월 달, 4월∼5월 달 그때는 휴일 되면 주차장이 200대라도 내가 볼 때는 부족할 거예요, 사실 현실적으로. 그리고 그거, 또 그다음에 워낙 주차장이 옛날부터도 그렇게 불법주차도 많고 했지만 또 공원에 가는 사람이 또 처음부터 여기서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고 저 역시도 그런데 그 주차장이 그게 80대에서 한 10대를 더 추가가, 지금은 그것 저류조공원 주차 그 위에까지 하면 한 80면이 되는데 이제 그 원래 용역을 해보니까 90대가 필요하다, 그래서 주차장을 그걸 새로 만들어야 된다.
저는 그건 제가 볼 때 근거가 너무 빈약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주차장은 한 벚꽃 필 때나 그때 휴일 되면 주차, 저는 200대라도 저는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냥 제가 그래서 그냥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