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올해에 이제 예상치 않게 비가 많이 와서 4번의 침수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2020년에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4번에서 5번 정도 중랑천이 침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비해서 이제 치수과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올해는 그래도 피해를 덜 보지 않았을까 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지지난주 토요일 날 묵동천부터 뚝섬유원지까지 자전거를 타고 한번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중랑구가 성동구나 광진구에 비해 정말 이런 집기파손이 확연히 눈에 띄게 덜했습니다. 그게 이제 정말 치수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계신 직원분들의 노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그때 돌아봤을 때 그 바닥부터 해서 집기들이 파손이 많이 되고 축구 골키퍼대라고 하나요, 축구 골대 그런 것들이 이제 막 나뒹굴어 다니고 혹시 그런 거 정비를 하셨나요?